놀면서도할건다하는'안신애스타일'

여자골프투어최고트렌드세터과감한의상과화려한외모인기2009년데뷔, KLPGA투어만3승오래활동하면서기억되는게꿈

이지연기자
연예


안신애(30)는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1m66㎝의 키에균형잡힌 몸매로, 한스포츠의류 브랜드에서 나온 몸에 꼭들어맞는 골프웨어를 입은 모습은 파격적이었다. 그는 골프계스타일 트렌드를 바꿔 놨다. 여자 선수의 의상은 과감해졌고,외모가꾸기에관심을갖는선수도하나둘늘어났다.새시즌을앞둔안신애를최근서울 청담동 그의 집에서 만났다.그의스타일은늘화제였다.특히 한국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골프 셔츠가, 일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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